기사 (전체 11,6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한국마사회, 국민참여혁신단 2019년 제1차 회의 시행한다.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18일(토) 2019년 첫 번째 국민참여혁신단 회의를 개최했다. ‘국민참여혁신단’은 한국마사회가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국민 눈높이에서 사회적가치를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도입한 국민소통 기구로서 과반수 이상이 외부...
김응도 기자  2019-05-23
[사회] 한국마사회, 23일(목)부터 힐링승마 2차 정규 강습 들어간다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23일(목)부터 사회공익 힐링승마 2차 정규 강습에 들어간다. 지난 5월 10일(금)까지 살처분에 참여한 방역공무원 51명을 대상으로 1차 강습을 완료하였고, 이번 2차 강습에서는 소방공무원 53명과 보호관찰 청소년 30명을...
김응도 기자  2019-05-23
[사회] 조계종은 문재인 대통령과 제1야당 황교안 당대표에 대한 종교 갑질 행위를 중단해야 합니다.<김형남정책연구소>
조계종은 정치인, 정당, 심지어 대통령에 대한 갑질 행위를 중단해야 합니다. 조계종이 정치에 개입하거나, 정치인들에게 갑질하는 것은 결코 불교계에도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불교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야 합니다.​지난해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는...
강진복 기자  2019-05-23
[사회] 해군, 함께 동해 지키는 해군 고속정 정장 부부(夫婦)
- 해군 1함대 고속정 정장으로 근무하는 강전이(男)‧최상미(女) 대위 부부- 부부의 날 앞두고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서로 힘이 되어 해양수호 임무완수 각오 5월 21일 부부의 날을 앞두고 해군 1함대에 고속정 정장으로 함께...
강진복 기자  2019-05-21
[사회] 한국마사회, 스포츠경향배 선더라이트 우승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19일(일) 열린 ‘스포츠경향배(제10경주, 1800m, 연령OPEN, 1등급)’의 우승컵은 주목받지 못했던 ‘선더라이트(5세, 수, 미국, R81)’에게 돌아갔다. 끝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틱한...
김응도 기자  2019-05-19
[사회] 한국마사회, 2019년 KHIS 기승능력인증제 5월부터 시작
한국마사회(김낙순 회장)가 2019년 첫 기승능력인증제(KHIS : Korea Horse Industry Standard)를 18일(토) 에이원 승마클럽에서 시행했다. 승마 참여자의 기승능력을 단계별로 평가하는 인증제로, 8월 혹서기를 제외하고 5월부...
김응도 기자  2019-05-19
[사회] 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 KYDO와 함께 사할린 위문 공연 마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재단이 올해 3․1운동 100주년의 해를 맞이하여 농어촌희망청소년오케스트라(KYDO : Korea Young Dream Orchestra)와 함께 5월 9일(목)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러시아 사할린주를 방문해...
김응도 기자  2019-05-19
[사회] 해군학사장교OCS120기,‘엘리트 해군중위들 무더기전역' 329명(해군242명,해병대87명)중 대다수 사회진출로
- 해군에서 각자 다양한 능력을 인정받기 어려운 구조에 실망- 해군학사장교 OCS 3년3개월간 군생활의 끝- 비해사 출신 해군장교들은 해군내에서 구조적으로 차별받는 진급 걱정- 해군이 육해공군 중에 가장 진급이 어려워- 숙달된 유능한 해군 인적자원들 ...
강진복 국장  2019-05-19
[사회] 순회 군선교사 류효근목사, 한국의 푸른 젊은이들 '영원한 캡틴 예수그리스도' 만나기를...인천방어사령부 해군교회 집회인도
지난 5.15(수) 인천해역방어사령부를 방문하여 '예수가 답이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군 생활은 물론 인생의 난제를 만날 때 예수가 답임을 기억하라고 예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대한민국 인천해역방어사령부 해군인천교회 담임목사 대위 김...
강진복/강요셉 국장  2019-05-18
[사회] 한국마사회, ‘코리안더비’ 우승으로 3세 국산마 판도 장악할까?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지난 12일(일) 열린 ‘코리안더비’의 우승컵이 서울 소속의 경주마 ‘원더풀플라이’에게 돌아갔다. 이로써 ‘트리플 크라운’의 첫 관문과 두 번째 관문을 모두 서울 소속 경주마가 승리하면서, 부경 경주마들과의...
김응도 기자  2019-05-16
[사회] 한국마사회, 용병 빅투아르 경마 기수 100승 달성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하는 요한 빅투아르(Johan Victoire, 32세, 프리, 이하 빅투아르) 경마 기수가 12일(일) 서울 제4경주에서 승리하며, 한국 경마 100승을 달성했다. 빅투아르 기수는 프랑스 출신으로 20...
김응도 기자  2019-05-16
[사회] 한국마사회, 스포츠경향배 1등급 경주마들의 치열한 혼전 예상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19일(일) 제10경주로 ‘스포츠경향배’가 펼쳐진다. 1등급 경주마들의 1800m 대결로, 성별과 연령, 산지 모두 상관없이 다양한 경주마들이 출전했다. 출전마 실력 차이가 크지 않아 결승선을 앞두고 역전이...
김응도 기자  2019-05-16
[사회] 강화군, 가뭄 장기화 대비 종합대책 추진
강화군이 최근 지속되고 있는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한해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등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화군의 올해 강우량은 평년 강우량의 39.3%인 67mm이며, 관내 최고 저수율은 90.5% 수준이다. 봄 가뭄이 여름 마른장마로 이어질...
임택 기자  2019-05-16
[사회] 초파일을 맞아 불교에 대한 예를 다하면서도, 신념을 지킨 황교안 대표에게 경의를 표합니다.<김형남정책연구소>
불교계는 기독교신자인 황교안 대표가 지난 12일 경북 영천 은해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서 불교식 예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비난했습니다.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은 이것이 왜 비난받을 일이냐고 말합니다.​오히려 기독교신자인 황교안 대표의 신념을 지...
강진복 기자  2019-05-15
[사회] 림종석은 1980년대 주사파 인식에서 한치도 탈피하지 못한 가소로운 개체다.<논평>
림종석은 13일 뜬금없이 황교안 대표님 덕분에 옛날 생각이 난다면서 자신이 기소될때 죄목중에 지령수수가 있었다고 밝혔다.국민들은 21세기를 살고 있는데 림전실장은 아직도 1980년대 주사파 인식에서 한치도 탈피하지 못한 것이다. 이런 자가 황교안 대표...
강진복 기자  2019-05-14
[사회] 이원욱 의원은 동탄2주민들로부터 동탄도시철도(동탄트램) 국토부 승인의 공을 가로채선 안됩니다.<논평>
먼저 화성 동탄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탄트램의 국토부 승인 및 고시를 축하하며 환영합니다!!!​금번 국토부의 동탄도시철도(동탄트램) 승인은 두차례의 집회를 비롯해서 전적으로 동탄2 총연과 주민여러분의 공입니다. 다시금 노고를 치하하며, 축하드...
강진복 기자  2019-05-14
[사회]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콘써-트’ 13일부터 티켓 예매 시작
최고의 라인업과 다양한 즐길 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의 ‘렛츠런파크 뮤직 페스티벌’이 새로운 뉴트로(Newtro) 감성을 담아 ‘경마공원 콘써-트’로 오는 6월 개최되며 5월 13일(월)부터 사전 예매가 시작된다.2015년,...
김응도 기자  2019-05-13
[사회] 이천,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2차 더테라스 모텔하우스 오픈했다.
지난 10일에 문을 연 이천시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2차 더테라스’ 모델하우스에 오픈 3일간 10,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원건설이 이천에 공급하는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2차 더테라스’는 지역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
김응도 기자  2019-05-13
[사회] 한국마사회 방역 공무원 대상 사회공익 힐링승마 지원
한국마사회는 고유 업(業)인 말(馬)을 이용한 사회공헌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고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는 공익 직군 들을 위한 ‘사회공익 힐링승마’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전문 승마교관의 지도하에 승마를 통해 심리치유와 신체건강을 ...
김응도 기자  2019-05-12
[사회] 해군사관학교 33기, 임관 40주년 행사 개최
19년 5월10일-11일에 대한민국 해군의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한 진해 해군 사관학교에서 해사33기졸업생들의 임관 40주년 기념식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류효근 예비역대령은 “해군소위로 임관한지 어느덧 40년이란 세월이 흘렀...
강진복 국장  2019-05-1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주소 :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신관 203호  |  대표전화 : 02-2676-8114  |  대표 메일주소 : pshinys@hanmail.net  |  팩스 : 02-765-8114
등록번호 : 서울 09935 (일간지) 서울,아 01080  |  등록연월일: 2010년01월04일
상임회장 : 박병선  |  회장 : 벤자민 홍   |  발행인 : 신유술  |  편집인 : 신유술  |  편집장 : 신연욱  |  편집국장 : 임택  |  편집부국장 : 박영훈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경석
Copyright © 2019 새한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