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안전이 최우선"

인천광역시교육청, 방학 중 학교 안전 대책 마련에 최선 임택 기자l승인2019.07.30l수정2019.07.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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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성훈 인천교육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7월 월간 공감회의를 통해 방학 중 안전한 학교와 학생생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방학 중 안전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도교육감은 29일(월) 본청 과장급 이상 간부직원과 직속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중 초·중·고 방과후학교, 유‧초등 돌봄교실의 빈틈없는 안전체제 구축·운영을 비롯하여 안전대책 수립을 논의했다.

무엇보다 방학 중 공사가 진행되는 되는 학교에 대해 학교 시설공사 현장 인부들의 휴식 보장과 무리한 공사 진행이 없도록 현장점검을 요청했으며 특히, 수돗물 사태가 발생한 서구, 영종 지역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가 개학 후 차질 없이 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학기간을 이용해 수돗물 관련 점검도 철저히 할 것을 요청했다.

도교육감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다”라며 “여름방학 기간에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학생안전을 최우선으로 교육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관리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에서는 초등돌봄교실의 경우 희망학생 100%를 수용하여 249교에서 10,292명의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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