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이 뽑은 부끄러운 서울대 동문 1위 조국교수 법무부장관 지명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교수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논평>

강진복 기자l승인2019.08.0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여론조사 기관들이 민심과 괴리된 수상한 여론조사 결과를 내놓기 때문에 국민들의 여론조사에 대한 불신도 팽배하고, 그만큼 여론조작에 대한 의구심도 큰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서울대 스누라이프 게시판에서 서울대학생들의 자발적인 투표에서 ' 부끄러운 서울대 동문 1위, 조국 88%'라는 결과는 쇼킹 그 자체, 날 것 그대로의 조작 안되는 유일한 여론조사라는데 국민들 모두가 공감합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조국 법무부장관을 무리수 지명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 앞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또한, 폴리페서 비판하며 한 입으로 두 말 해온 조국 후보자도 서울대학생들과 동문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정녕 국민앞에 부끄러운 줄 안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조국 법무부장관 지명을 철회하고, 조국 후보자는 즉각 사퇴해야 할 것입니다.

 

자유한국당 김형남

 

 

<저작권자 © 새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진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관련파일 추가하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주소 :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신관 203호  |  대표전화 : 02-2676-8114  |  대표 메일주소 : pshinys@hanmail.net  |  팩스 : 02-765-8114
등록번호 : 서울 09935 (일간지) 서울,아 01080  |  등록연월일: 2010년01월04일  |  재)새한그룹 : 이사장 신유술
이사장 : 류철랑  |  상임회장 : 박병선  |  회장 : 벤자민 홍   |  발행인·편집인 : 신유술  |  대표이사 : 이성용  |  편집국장 :임학근  |  미주총본부장 : Devid chun
전무이사 : 문순진  |  인쇄인 : 윤형수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세민
Copyright © 2019 새한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