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운동 캠페인 전개

정호복 기자l승인2019.08.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포천시는 지난 13일 신읍동 사거리 및 상가주변 일대에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제28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 포천시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석해 소화전 주변 적색표시 구간 과태료 상향(4만원→8만원)과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교통법규 준수에 대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4대 불법 주․정차 유형은 △소화전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이며, 신고는 스마트폰 앱(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우편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포천시 이계삼 부시장은 “포천시는 계속해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주민신고제를 통해 4대 불법 주․정차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새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관련파일 추가하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주소 :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신관 203호  |  대표전화 : 02-2676-8114  |  대표 메일주소 : pshinys@hanmail.net  |  팩스 : 02-765-8114
등록번호 : 서울 09935 (일간지) 서울,아 01080  |  등록연월일: 2010년01월04일  |  재)새한그룹 : 이사장 신유술
이사장 : 류철랑  |  상임회장 : 박병선  |  회장 : 벤자민 홍   |  발행인·편집인 : 신유술  |  대표이사 : 이성용  |  편집국장 :임학근  |  미주총본부장 : Devid chun
전무이사 : 문순진  |  인쇄인 : 윤형수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세민
Copyright © 2019 새한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