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엔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예방 ‘살균소독제 지원’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쉴드브이 살균소독제 9천만원 상당 지원 정세민 기자l승인2020.02.12l수정2020.02.1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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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회장 이상재)는 에이치엔티(대표 박인태) 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예방을 위한 쉴드브이 살균소독제 9천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이번 살균소독제 전달은 중국 우한에서 발생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소독제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계층을 위해 전달되어 큰 힘이 되었다.

본 전달식은 광명시 박승원 시장, 에이치엔티 박인태 대표, 엄정일 팀장, 차진호 대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위협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에이치엔티와 같은 선한기업들이 있기에 감염에 취약한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동참에 감사드린다.” 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에이치엔티 박인태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작지만 힘을 보태기 위해 전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시 앞장서겠고 이웃돕기에 도 적극 참여하겠다.”며 전했다.

이날 전달된 소독제는 지역 내 바이러스 감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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