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E&C,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견본주택 14일 개관

이종인 기자l승인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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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2층~지상 35층, 전용면적 72~84㎡, 총 1,140세대

▶ 단지 내 어린이집 마련, 단지 앞 유치원부터 초고교까지 모두 도보통학

▶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 선택에 따라 변경 가능한 대형 알파룸 도입

▶ 평균 분양가 3.3㎡당 1,073만원대, 등기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

▶ 18일(화) 특별공급, 19일(수) 1순위, 20일(목) 2순위 청약 진행

㈜유림E&C는 14일(금)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06-4번지 일원에 위치한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비하여 견본주택 출입구에 적외선 열화상 감지카메라를 설치해 방문객들을 모니터링하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 살균 플루건 등을 준비해 감염 예방에 나선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여 견본주택 인근 보건소 위치 안내까지 상세히 제공한다.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옥정신도시 A-20(1)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72~84㎡, 총 1,14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72㎡A 35세대 △75㎡A 270세대 △84㎡A 614세대 △84㎡B 221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아이 키우기에 최적화된 커뮤니티 시설 △수요자의 생활 패턴을 적극 반영한 평면 설계 등 ㈜유림E&C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된 주거공간으로 꾸며진다.  

아이 키우기 최적화된 단지로 설계

먼저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솔빛유치원과 옥빛초교(올해 3월 개교 예정)는 물론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인 교육시설부지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이러한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단지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도록 설계하여 아이들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지상주차장을 없앤 자리에는 근린생활시설과 함께 산책로를 조성하여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을 비롯해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어린이 및 학부모들을 배려한 맘스라운지가 마련되며 유아, 어린이를 위한 특화설계가 반영된 옥정신도시 최초의 단지 내 실내놀이터(연면적 약154평 규모), 물테마놀이터, 유아놀이터, 유아운동시설, 키즈도서관 등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아이를 둔 수요자들에게 최적화된 ‘키즈 중심의 단지’로 조성된다.

다양한 수납공간 통해 공간 효율성 극대화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다양한 특화설계를 반영해 수요자들의 동선과 수납문제 등을 최적화했다.

먼저 주거공간의 첫 대면 장인 현관에는 세대 내부 수납이 어려웠던 부피가 크고, 무거운 물품들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현관 펜트리가 마련된다. 주방에는 일반냉장고를 비롯한 김치냉장고를 수납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배치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옥정신도시 최초 전 세대 개별창고를 지급하여 유모차와 같은 부피가 큰 물건들을 효율적인 보관을 가능하도록 했다.

단지의 전 세대는 4Bay 판상형 구조와 3면 발코니 확장(전용면적 72㎡ 제외)이 적용된 중소형 확장 평면으로 구성된다. 안방에는 파우더룸과 광폭 드레스룸이 마련되며 수요자의 선택에 따라 서재형, 펜트리형, 룸형으로 변경 가능한 대형 알파룸도 전 세대에 도입하고 주거공간의 상품성을 높였다.

편의성과 안전성 높이는 특화설계 적용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낮은 건폐율과 넓은 동간 거리로 일조권 및 개방감을 확보했다. 단지는 대지면적 중 조경면적을 약 46%까지 높였으며, 중앙광장에는 온실하우스(보타닉가든)를 설치하여 수요자들이 도심 속에서도 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유림E&C는 수요자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주거공간을 구성함과 동시에 수요자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특화설계도 단지 안팎 곳곳에 마련했다.

먼저 단지의 각 동 1층 주출입구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스탠딩 에어샤워기’가 마련되며, 단지 중앙광장에는 ‘미스트 분수’도 설치된다. 전 세대 내부의 전열교환기에는 0.3~1.0㎛의 초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고성능 필터가 적용되며,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시스템 에어컨(확장 시 거실+안방 무상제공)도 마련된다. 또 지하주차장에는 원패스시스템, 자동조명제어 등이 가능한 지능형 통합시스템, 500만화소 CCTV와 보안등, 비상벨이 설치된다.

단지 인근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 수월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생활 인프라의 이용도 편리하다. 옥정신도시 내 상가주택,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어 병원과 마트, 은행 등을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옥정중앙공원 내 마련된 옥정호수스포츠센터와 옥정호수도서관 등의 이용도 용이하다.

교통 편의성도 우수하다. 단지는 지난 12월 착공된 지하철 7호선 연장선(도봉산~옥정, 2024년 완공 예정) 옥정역(가칭)과 인접해 있으며, 이를 통해 3정거장이면 서울에 닿는다. 주요 업무시설이 들어서 있는 강남구청과 학동, 논현, 반포역 등 강남권역으로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GTX-C노선 덕정역(예정)의 이용 역시도 쉽다.

또한 구리~포천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중심으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의 이정철 분양소장은 “㈜유림E&C가 올해 첫 선보이는 분양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의 생활 패턴을 적극 고려한 설계를 아낌없이 반영하여 질 높은 주거공간으로 만들어 공급할 계획이다”며 “견본주택 입구에는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를 비치해 방문객들의 체온을 점검하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에 대한 예방 조치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073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등기 전 분양권의 전매가 가능해 내 집 마련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도 예상된다.

단지는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단지는 오는 2월 18일(화)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9일(수) 1순위, 20일(목)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7일(목)에 실시한다. 계약은 3월 10일(화)부터 3월 12일(목)까지 3일간 받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06-4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1월이다.

분양문의 : 031-868-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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