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언텍트서비스`로 지구촌 COVID-19 극복을!

권창희(한국스마트시티학회 회장)l승인2020.04.03l수정2020.04.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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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창희 교수

COVID-19라는 감염병 유행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지구촌 대부분의 국가들은 밖에 나가지 말기를 권고.경고.강제하는 등 국민이나 시민의 행동.이동 등을 규제하기에 이르렀다.

서로 대면하기 어렵게 되고 고립하게 되어 결국 지구촌 누구나 '언택트' 환경에 놓이게 되고 있다.

접촉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콘텍트(contact)'와 부정의 의미접두어 'un'을 합성해 만든 비대면이라는 의미의 '언택트'(Untact)'는 스마트시티를 만나게 되면 빛을 더욱 밝고 아름답게 발하게 된다.

지구촌은 언덕트(비대면방식)환경에 대응한 소통방식, 교육방식. 서비스생산방식. 유통방식.제공방식,평가방식과 그에 관련된 의식과 콘텐츠, 디바이스, 문화 등의 혁신이 다양한 분아와 영역에서 빠르게 진행 할 수 밖에 없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즉. 모든 국가는 '언텍트' 상황에 대응한 스마트시티 기술기반의  적정기술,낭비공학. 공간민주화운동 등과 결합한 새롭고 다양한 "스마트 언텍트 문화"의 역습에 적극적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앞으로 쉽게 접근가능다고 예견되는 '스마트 언택트서비스'중  몇가지를 들면 스마트캠퍼스(원격교육).원격상담 및 진료, 원격추모, 무관중 공연 및 스포츠 중계, 웨비나(웹+세미나),화상회의, 화상AI면접,투표,AR,VR쇼핑, 스마트서비타이제이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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