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여주쌀 생산기술, 일본에서도 벤치마킹을?

JA전농, 여주농업인의 경영비 절감방법 모색 신유철 기자l승인2016.02.13l수정2016.02.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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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 여주쌀 생산기술, 일본에서도 벤치마킹을

여주시농업기술센터(시장 원경희)에서는 지난 11일 일본 JA전농 관계자 등 6명이 방문, 여주의 농산물 생산현황과 농업기술 지도에 대한 벤치마킹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JA전농 생산자재부 켄자이 토미타 차장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는 여주를 벤치마킹하여 농가 경영비 절감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방문 목적을 설명했다. 특히, 전농 실무자들은 벼농사에 소요되는 농자재 투입과 경영비 절감기술, 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해 매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매년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는 국내・외 농업관계자 등 50여단체가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530여품종의 벼 유전자원포와 고구마 유전자원포, 유용미생물연구실, 농기계임대사업소 등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yj5959.yj21.net), 페이스북(www.facebook.com/yj5959), 네이버밴드(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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