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더 기대된다… 판교 테크노밸리가 품은 명품 복합단지 '판교밸리자이' 인기

투가자치 높은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 공급 부족 이어져...GS건설 ‘판교밸리자이’ 단비 같은 분양, 투자가치까지 품다 김응도 기자l승인2020.12.30l수정2020.12.30 13: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우리나라 첨단 산업을 리드하는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 아파트가 높은 투자가치로 주목을 받고 있다. IT, R&D 등 위주의 기업이 많아 젊은 수요자가 풍부하고, 개발도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판교 테크노밸리는 국내의 글로벌 융복합 연구개발 허브를 목표로 조성된 첨단 산업 단지로, 강남 접근성이 우수한 데다 다양한 편의시설이 공존하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지녔다. 때문에 젊은층으로 구성된 차세대 성장 기업들이 대거 입주해 있고, 엔씨소프트 신사옥, 카카오 통합 오피스 등 새 건립을 추진하는 기업들도 늘고 있다. 판교 제2, 3테크노밸리도 현재 조성 중으로 2023년까지 개발이 완료되면, 약 2400여 개 기업, 약 13만여 명까지 수요층이 확대될 전망이다.

게다가 정부 규제로 서울은 물론 인근 수도권까지 아파트 공급에 제동이 걸리면서,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 주거시설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아졌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판교신도시 내 10년 동안의 분양 물량은 2031가구에 불과하고, 성남시도 작년 4528가구, 올해는 2216가구로 부족한 상황이다. 판교 테크노밸리 내 종사자 약 6만4000여 명 중 약 28%가 성남시에 분포한 것을 감안하면 인근 새 주거시설에 대한 희소성은 높을 수 밖에 없다.

이렇다 보니 주거시설만 공급되면 청약자가 몰리고 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판교 제2테크노밸리 A1블록에 공급한 ‘LH 오피스텔’은 162가구 모집에 4078명이 청약하며 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판교 테크노밸리는 판교신도시를 넘어 성남시를 자족도시로 만들 만큼의 산업단지로 성장했고, 인근 주거시설이 이러한 판교 테크노밸리의 수혜를 누리고 있다” 며 “또한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출퇴근 할 수 있는 아파트 공급이 적고, 오피스텔도 공급이 한정적이다 보니 새 분양에 대한 희소가치가 매우 높아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이 판교 테크노밸리 수혜를 모두 누릴 명품 복합단지를 분양한다. 바로 판교밸리자이로 성남시 수정구 고등지구 C1~C3블록에 공급되며, 지하 2층~지상 14층 15개 동 아파트 전용면적 60~84㎡ 350세대(C1블록 130세대 / C2블록 130세대 / C3블록 90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59~84㎡ 282실(C1블록 108실 / C2블록 112실 / C3블록 62실)로 들어선다.

판교밸리자이는 판교 테크노밸리 직주근접 단지이면서, 강남을 쉽게 오갈 수 있는 황금입지에 들어선다. 또 주거형 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서 젊은 수요자들도 당첨의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가점이 필요하지 않고, 주택수와 재당첨 등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C3블록에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 100실 미만으로 구성돼 분양권 전매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은 맞통풍이 가능한 주방창과 함께 3~4Bay(베이) 위주 설계를 적용해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이 뿐만 아니라 자이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 시스클라인을 전 실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스클라인은 창문을 열지 않고도 스스로 환기하고, 알아서 청정하는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이다. 각 실 천장에 설치되며, 24시간 별도의 환기 없이도 깨끗하고 안전한 공기가 집 안 모든 곳에 공급된다.

타 아파트나 오피스텔에서는 유상으로만 접할 수 있던 전 실 시스템에어컨 무상 제공 등 옵션들이 대거 기본 제공돼 입주자들의 편의성과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이 함께 누릴 수 있는 GS건설만의 조경시설은 집 안에서도 바라볼 수 있어 입주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사통팔달의 교통 입지도 갖췄다. 용인서울고속도로와 분당내곡간고속화도로를 이용해 약 8km 이내로 가까운 양재역, 수서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왕판교로를 타면 약 6km 거리인 장지역과 약 3km 거리에 위치한 판교 테크노밸리도 쉽게 오갈 수 있다.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성남고등지구 내 도보 통학권에 왕남초가 위치하며, 학원 등 판교 교육시설 접근성이 높아 학령기 자녀를 둔 가족이 살기 좋다. 또한 상적천, 대왕저수지, 신구대식물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특히 성남시는 대왕저수지를 총 22만4528㎡ 규모의 수변공원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수변공원에는 자연학습장, 습지생태원, 조류관찰원, 관리시설 등이 마련돼 더욱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도 가능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52 일대에 들어서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문의 : 1833-4471

김응도 기자  ked6465@hanmail.net

<저작권자 © 새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응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관련파일 추가하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주소 :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신관 203호  |  대표전화 : 02-2676-8114  |  대표 메일주소 : pshinys@hanmail.net  |  팩스 : 02-765-8114
등록번호 : 서울 09935 (일간지) 서울,아 01080  |  등록연월일: 2010년01월04일  |  재)새한그룹 : 이사장 신유술  |   상임회장 : 박병선  |   회장 : 벤자민 홍
발행인·편집인 : 신유술  |   주필: 황종택  |  편집국장 :임학근  |  미주총본부장 : Devid chun   |  인쇄인 : 윤형수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세민
Copyright © 2021 새한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