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주 화성소방서장, 언론사 일간지 기자간담회 개최

-2018년에는 화성시 화재피해가 약 20프로 가까이 감소 강진복 기자l승인2018.12.06l수정2018.12.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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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 향남읍에 소재한 화성소방서
   
▲ 제6대 강효주 화성소방서장

-화성시 봉담119안전센터 개청은 12월21일

-편안하고 안전한 화성시, 화성소방서의 소방정책 설명

-화재예방, “안전문화 정착에 언론에서도 관심 가져주시길”

-언론사들과의 유대와 협력을 표명

 

 경기도 화성소방서(서장 강효주)는 12월6일 일간지 기자들을 초청해 소방서장과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소방정책 설명과 지역화재의 신속한 현장대응 등을 위한 방안과 동탄소방서 개설 및 소방장비 지원, 종합병원이 없는 화성 서부지역에 구급차추가 배치등을 논의하는 등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소방정책 추진사항과 쟁점 특수시책, 소방행정제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중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강효주서장은 간담회에서 “화성소방서는 서울시보다도 넓은 면적의 도시라서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근무를 기피하는 소방서중의 하나인데, 다행히 지역에서 여러모로 많이 도와주셔서 올해는 우리 화성지역 화재피해가 약 20프로 가까이 감소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에서 기자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화재예방을 앞두고 안전문화 정착에 언론에서도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기자 간담회는 편안하고 안전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하여 화성소방서 여건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언론사들과의 유대와 협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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