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이해와 배려로 시작되는 변화를 기대한다.

더민주 화성갑 김용위원장 강진복 기자l승인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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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과거 자본주의 시작과 함께 같은 노동하에서도 각종 차별을 받던 여성들의 여권신장을 위해 유엔에서 정한 것이 올해로 111번째를 맞이했다.

 

111번의 기념일과 각성을 거쳐왔지만 아직도 사회 곳곳에 여성의 진출에 제약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성차별과 임금격차의 제약을 해소하고 우리가 보다 진보적인 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해서 반드시 함께 고민해야 하는 문제다.

 

오늘 여성의 날을 맞아 하루의 각성에 그치지 말고 지속적인 상호 이해와 존중을 통해, 배려로 합의되는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 결국 진정한 민주주의의 완성이 아닐까.

 

민주주의가 그렇듯, 다름은 틀렸다가 아니다.

성평등 민주주의를 통한 또 하나의 민주주의의 완성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 땅의 모든 여성동지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장 김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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