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은 오지랖 중재자 외교 대신 한미동맹 외교를 선택해야 합니다.<논평>

강진복 기자l승인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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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회담 2분은 문재인식 오지랖 외교의 몰락을 의미합니다.

이는 문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신뢰를 잃었다는 명백한 방증입니다.

아울러 한미동맹의 균열과 신뢰상실을 단적으로 보여준 외교참사입니다.

 

이 와중에 김정은은 문대통령에게 오지랖 넓게 중재자 노릇하지 말고 당사자 역할을 하라며 압박에 나섰습니다.

 

김정은은 북핵 포기 의사가 없습니다. 한반도 평화는 요원합니다. 그래도 김정은의 손을 잡고 나란히 막장으로 들어 가시겠습니까!

 

이제라도 문재인 대통령은 실패한 오지랖 중재자 외교 대신 견고한 한미동맹 외교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2019. 4. 13.

 

자유한국당 김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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