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종석은 1980년대 주사파 인식에서 한치도 탈피하지 못한 가소로운 개체다.<논평>

강진복 기자l승인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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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종석은 13일 뜬금없이 황교안 대표님 덕분에 옛날 생각이 난다면서 자신이 기소될때 죄목중에 지령수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국민들은 21세기를 살고 있는데 림전실장은 아직도 1980년대 주사파 인식에서 한치도 탈피하지 못한 것이다. 이런 자가 황교안 대표님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 자체가 가소롭기 짝이 없다.

 

아직도 1980년대 주사파 인식에서 조금도 탈피하지 못한 이런 개체를 청와대 초대 비서실장에 앉힌 문재인 대통령도 한심하기 짝이 없다.

얼마전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실토한 것처럼 이런 무능한 주사파 개체들이 설쳐대니 이 정권 2년차가 다른 정권 4년차와 같은 것이 아니겠는가!

 

림전실장에게 충고한다. 
제1야당 당대표인 황교안 대표님은 귀하의 더러운 입에 담을 이름이 아니다. 
남탓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 보고 미성숙한 주사파 인식에서 먼저 탈피하기 바란다.

​자유한국당 김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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