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국제봉사전문가협회 설립 20주년 기념식 성대히 열려!

미국연방정부 승인 국제NGO 재)국제봉사전문가협회-재)국제응급구조의료지원재단 최호칠 대기자/ 사진 이 광 기자l승인2019.06.04l수정2019.06.0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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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국제봉사전문가협회-재)국제응급구조의료지원재단의 설립 20주년 기념식 사진

지난 6월1일 서울 명동 소재 퍼시픽 호텔 남산홀에서는 재)국제봉사전문가협회와 재)국제응급구조의료지원재단(이하 FISPA-FIEMS재단)의 재단 설립20주년 기념식과 총재 취임 및 임직원 임명식을 가졌다.

▲ 개회사를 하는 최호칠 이사장

이날 기념식에는 재단의 설립자인 최호칠 이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초임 총재로 취임하는 이종원 총재의 취임사가 있었다. 이날 취임한 이종원 총재는 배재고와 육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육사 교수요원으로 선발되어 미국 일리노이 공대 대학원에서 석사, 버지니아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귀국 후 육군사관학교 교수로 이후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를 거쳐 퇴임 후 현재 중앙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 취임사를 하는 이종원 총재

특별히 이종원 총재는 취임사에서 50여년 간 군,민, 교육 현장에서 국가와 사회를위하여 국제로타리 총재 출신의 로타리안으로 봉사 전문가로 살아왔었는데 본 재단의 최호칠 이사장과의 인연으로 금번 기회를 통해 FISPA-FIEMS재단 총재로 취임하면서 그동안의 경력과 노하우를 살려 FISPA-FIEMS재단을 글로벌 최고의 민간봉사단체로 만들어 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축사하는 본지 신유술 대표

한편 이날 취임한 이 총재의 육사 동기생인 이 준 전 국방부장관, 박호군 전 과기부장관, 신유술 새한일보사 회장 등의 축사와 김학중 감리교 경기연회 감독(CBS재단 이사), 권혁대 목원대학교 총장, 전순표 주)CESCO 회장의 축하 영상과 베트남 보건복지부 GIA 병원 그룹 Loc Nguyen 대표, 필리핀 경찰청 리전1 사령관, 우즈베키스탄 문화관광부 차관 등 국내, 외 VIP들의 축하 메세지가 있었다.

▲ 이준 전 국방부장관

특별히 이 날 기념식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 AT네트웍스를 창립한 최호칠 이사장은 금년들어 중소, 중견 기업의 어려운 경영 상황을 글로벌 인프라 비즈니스로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혁신 “비즈니스 플랫폼”을 개발하여 뜻있는 기업인들에게 오픈,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회사를 주)AT네트웍스로 오픈 확장하며 서명희 재단 수석부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하는 가운데 임직원들의 임명식을 동시에 거행하였다.

▲ 박호근 전 과학기술부장관

앞으로 주)AT네트웍스의 경영지원 등을 통하여 국내 기업들의 정보와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영환경 속에서 국내, 외 마케팅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날 행사의 축하 무대로 꾸며진 2부 순서에는 국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지며 해금(국악인 이태영), 가야금(국악인 라라비), 성악(성악가 이성훈, 이채현)과 국악 메들리(국악인 서하얀), 색소폰 연주(연주가 홍훈영)의 앙상블로 기념식의 열기를 더하였다.

▲ 주)AT네트웍스 대표이사로 취임한 서명희 재단 수석부회장

특별히 식순 가운데 국악인 서하얀, 색소폰 연주자인 홍훈영씨는 FISPA-FIEMS재단의 홍보대사로 임명 받으며 “공익지원활동에 재능기부로 동참하며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다짐한다”고 전했다.

▲ 최근 열린 주)AT네트웍스 확대 이사회

한편 FISPA-FIEMS재단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에 가장 먼저 달려가 6개월간 팽목항과 진도체육관, 안산 화랑유원지 등 3곳에 지원 부스“를 설치 운영하며 ”세월호 민간지원단장(단장 최호칠이사장)“의 임무를 완수 하였으며, 이후 필리핀 태풍 피해 현장, 네팔 지진 피해 현장, 국내 2017년 괴산, 증평, 청주 등 충북 수해 현장과 2019년 4월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 현장 등에서 응급구조의료지원 봉사활동으로 관, 군과 함께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여 온 국제 NGO이다.

이날 기념식을 마치고 모인 재단 긴급 실행위원회에서 이종원 총재와 최호칠 이사장은 현재 강원도 산불 재난현장의 후속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FISPA-FIEMS재단에 긴급 소집령을 내려 빠른 시간 안에 재단 단원들을 소집하여 산불 재난 이후 국민적 관심과는 다르게 거의 지원이 중단되거나 현장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등 세월호 사고 당시 문제점으로 제기된 “재난 후 후속 지원의 문제점”이 강원도 산불 현장에서도 발생하고 있는바 평소 정부 지원 없이 순수 자비량 지원 활동으로 국제적인 인지도와 공익 활동을 펼쳐온 본 재단이 중심이 되어 다시 한번 현장 지원에 나서기로 결의하고 “대민봉사, 응급의료지원단”을 파견하기로 하였으며 현재 실시중인 “사랑의 구급함(시가 50만원 상당)”을 제작하여 피해지역 마을회관과 공공시설에 기부하는 실질적인 봉사지원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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