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6.25 69주년을 맞아 북한의 공식 사과를 요구해야 합니다.<논평>

강진복 기자l승인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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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브리핑에서 고 김재권씨의 아들 김성택씨가 국가유종자 및 보훈가족 오찬에서 6.25 북한이 사과해야 한다고 한 발언을 뺐다고 합니다.

​이는 청와대가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가슴에 대못질을 한 것입니다. 청와대는 즉각 국가유공자 및 보훈 유족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6.25 69주년을 맞아 민족상잔의 동란을 일으킨 북한에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2019년 6월 5일

자유한국당 김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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