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현충일 김원봉 궤변에 대해 국민앞에 석고대죄해야 합니다.<논평>

강진복 기자l승인2019.06.07l수정2019.06.0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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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김형남정책연구소
   
 

  문재인 대통령은 제64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월북 정치인 김원봉을 대한민국 국군 창설의 뿌리, 한미동맹의 토대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의 김원봉 궤변으로 국가유공자들과 보훈가족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김원봉은 1948년 월북해서 6.25 남침에 공을 세우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까지 역임한 북한 정치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6.25 남침에 책임이 있는 김원봉 궤변에 대하여 보훈가족과 국민앞에 석고대죄해야 할 것입니다.

2019.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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