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정장선시장, 신세대 공직자와 자유로운 소통

강진복 기자l승인2019.06.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일 정장선 평택시장과 신세대 공직자들이 통복시장 청년숲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소통의 자리에는 공직생활 초년생 공무원들이 주로 참석했으며, 시정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7급 직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젊은 공직자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시 행정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한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인구 50만 진입과 동시에 수도권 중에서도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평택시 공직자들이 힘들 수밖에 없는 시기”라면서 “이럴 때 일수록 공직자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열정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젊은 공직자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사고와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활력 넘치는 시정운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새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진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관련파일 추가하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주소 :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신관 203호  |  대표전화 : 02-2676-8114  |  대표 메일주소 : pshinys@hanmail.net  |  팩스 : 02-765-8114
등록번호 : 서울 09935 (일간지) 서울,아 01080  |  등록연월일: 2010년01월04일
상임회장 : 박병선  |  회장 : 벤자민 홍   |  발행인 : 신유술  |  편집인 : 신유술  |  편집장 : 신연욱  |  편집국장 : 임택  |  편집부국장 : 박영훈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경석
Copyright © 2019 새한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