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의 반도체 소재 보복은 문재인 정부의 무사안일 외교가 불러온 경제참사입니다.

강진복 기자l승인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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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의 보복은 이제 시작인데, 청와대는 참의원 선거용이라고 또다시 무사안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무사안일외교 참사의 끝은 어디입니까?

반도체, 디스플레이 다 죽고 나서야 정신차리겠습니까!

물론 일본정부의 징용 보복조치는 매우 잘못되었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분노합니다.

그렇다고 하여 정부마저 무사안일하게 참의원선거 타령하며 손 놓고 있어야 합니까?

정부는 피해가 더 커지기전에 대일외교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야 할 것입니다.

김형남정책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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