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12회 사랑의쌀나눔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사랑의 나눔 콘서트는 주의 사랑 나눔 콘서트였다’ 이성용 기자l승인2019.11.27l수정2019.11.2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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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은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전국 300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3년째 국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무료급식을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 민간법인이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는 케냐의 불치병(Leshan(렛산)의 척추수술, Sarah(사라)의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생식기 수술)을 위해 초청한 가운데, 메인 김장훈 가수와 함께 하는 콘서트로 참석자 모두를 감동케 했다.

10월 26일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6층 대강당에서 ‘사랑의빨간밥차’와 ‘지구촌사랑의쌀독’을 후원하기 위한 “제12회 사랑의쌀나눔 콘서트”가 개최되었고, 이날은 이 지역의 유동수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 외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치었다. 이날 콘서트는 SCAU 서울 문화예술대학교 김미자(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1부 행사(제12회 사랑의쌀나눔 콘서트)

특히 이날 사회를 맡은 김미자 교수는 김장훈 가수와 같이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홍보 대사로 위촉되었는데 그 이유인즉, 김장훈 가수가 기부왕으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의 홍보대사로 초창기부터 봉사해 온 것처럼, 김미자교수는 자신을 미의 종결자라 하는 재치있는 사회자로 새한일보가 진행하는 모든 행사와 함께 늘 해왔기 때문이다.

이날. 의전 행사는 고종욱 장로의 개회 기도와 본부 부회장이신, 유진현 준비위원장(주)케이세웅건설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였다. 이날 이선구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사장은 환영사와 내빈 소개를 하였고, 이날 기부금 전달식도 가지게 되었는데, 이날 유진현 준비 위원장(주)케이세웅건설 회장이 1천만원을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선구 이사장)에 기부하기도 하였다.

이날 축사자로 나온 유동수(인천 계양구갑)의원은 축사를 통해, 13년 동안 이처럼 홀몸노인과 쪽방촌, 그리고 노숙인들에게 변함없이 무료급식과 생필품을 지원해 온, 이선구 이사장과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의 후원자와 봉사자들은 분명히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인 것이 분명하다고 하였다. 이날 간단하게 의전 행사를 마치고 김미자 교수의 사회로 유진예술단의 풍년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이어지는 정수경 소프라노의 가곡과 용승범 팝페라 가수의 봄날은 간다, 그리고 나경화, 나두리 홍보대사 가수의 고마워요와 마니산의 아름다음 음악으로 1부 공연을 마칠 때는 이미 출연진과 객석은 하나가 되어서 함께 모두가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박수와 함성으로 가득찬 콘서트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의 메인이벤트인 김장훈 가수의 30분간의 열창으로 진행된 2부 공연은 뜨거운 열기로 진행되었는데, 계속되는 앵콜곡을 엔딩으로 멎진 콘서트가 아쉬움을 남긴 채 끝이 나게 되고, 아쉬움의 여운으로 축하연 장소로 자리를 옮겨서 리셉션이 시작되었다. 이어 이선구 이사장은 리셉션장에서 오늘 행사에 오신 출연진과 내. 외빈께 감사의 말씀을 드렸다.

케냐 김동희 선교사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이사장. 소성섭 교수. 이성용 목사. 박홍근 국회(국토부)의원의 만남이 레산(Leshan)&사라(Sarah)한국 방문 치료케...

이날 이선구 이사장은 케냐의 두 어린아이( Leshan Kisakui와 Sarah Oltuati)를 소개했다.

이 한 아이(Leshan Kisakui)는 척추가 희귀하게 생겨 차마 볼 수가 없는, 척추 수술을 하기 위한 환자이고, 한 아이는 성이 남성인지, 여성인지 구분이 안 되는 아이로,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생식기 수술을 위해 김동희 선교사의 고국 한국에 초청받아 방문하게 된 것이다.

김동희 선교사(350명 고아의 어머니)가 아이들을 데리고 한국에 들어오게 된 경위는 김동희 선교사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케냐 지부장으로 임명을 받게 되면서였다. 그날 식사 자리에서 이선구 이사장이 고아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되었는데, “생후 2개월 만에 버려진 ‘은혜(우측 폐가 생기다 말고, 심장이 나빠 버려진 아이)’를 살리는 이야기와 손가락이 6개 가진 6손 아이 ‘갑수’를 수술을 하여 고치기 위해 지금부터 12년 전에 가수 김장훈과 함께 이 콘서트가 시작되었다. 며, 이날 가수 김장훈과 함께 모금 되어진 5.000만원을 기증받아 이 두 아이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 했습니다.“ 했다. 이때 김동희 선교사는 ”이선구 목사님! 우리 케냐에도 생명을 구할 아이가 있어요. 이 목사님! 이 두 아이를 살려주세요)“ 라 하였고, 이 이이를 살리기 위해, 이선구 목사는 이성용(지구촌사랑의쌀독 부회장)목사에게 부탁. 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한국에 데리고 오는 작업이 진행하게 되어 이날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콘서트에 참석하게 된 것이다.

사라(Sarah Oltuati)와 렛산(Leshan Kisakui)의 치료. 수술의 시작은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선구 이사장과 김동희 선교사와의 만남이었다 이번 제 12회 콘서트가 열리기 전 이미 이 소식을 한일 장신대학교 소성섭(간호학과)교수가 알게 되면서, 이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가 열렸고, 이미 이를 지원하기 위한 한 트럭의 바자회 물품을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선구 이사장)가 지원하였고, 여기서 판매되는 모금액을 전부 기증하게 되었다.

이날 제12회 사랑의 쌀 나눔 콘서트에는 500여 분이 모였는데, 이선구 이사장이 ”여러분! 우리가 이 두 사람을 위하여 밥한 끼식 덜 먹고, 이를 돕자“며 2.367.000원의 헌금을 모아 김동희 선교사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11월 2일 낮 세계연대선교연대포럼(명동 프린스호텔 별관 2층 )에서 이선구 목사가 설교했는데, 이날 헌금이 모여졌고, 이 전체 헌금과 매주 선교사들에게 지급하던 교통비와 이선구 목사의 사례비까지 모두 반납하고 모아서 김동희 선교사에게 사라(Sarah Oltuati)와 렛산(Leshan Kisakui)의 치료비에 써 달라며, 전달했다. 특별히, 명동교회에서 렛산(Leshan Kisakui)에 대해 블러그에 올렸더니, 강명희 칼럼리스트가 자신의 작품을 렛산(Leshan Kisakui)을 위에 써 달라고 내놓았고, 이 작품을 200만원에 구매해 주신 분이 있어서 이번 달 9일(주일)명동교회(최요한 목사)에서 김동희 선교사에게 전달식을 가졌다.

현재 11월 8일 현재 사라(Sarah Oltuati)는 전주의 한 병원에 치료 중이며, 렛산(Leshan Kisakui)은 서울 대학교 병원과 삼성의료원을 전해서 수술하려고 했다가 수술이 어렵다 하여, 강남 청담동에 있는 우리들 병원에서 입원하게 되고, 의사들의 협의 끝에, 정밀 검사 후, 강남 새브란스 병원으로 갔다가 다시 성모병원에 가서 현재 성모병원으로 옮겨 정밀 검사 진행 중이다. 아..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는데..

“사랑의쌀나눔 콘서트는‘사랑의 빨간밥차’와‘지구촌사랑의쌀독’을‘ 후원하기 위해...

매년 10월의 마지막 토요일 저녁에 개최하는 “사랑의쌀나눔 콘서트는 ‘사랑의빨간밥차’와 ‘지구촌사랑의쌀독’을‘ 후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사랑의쌀나눔 콘서트는 출연하는 유명가수들과 전 출연진들은 재능기부를 통하여 순수한 봉사와 나눔을 지향하는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와 뜻을 함께하고 있다.

콘서트를 통한 모금과 후원금은 전액 소외계층( 노숙인, 홀몸노인, 쪽방촌, 중증장애아동, 미자립 복지시설 등)에게 무료급식과 쌀, 식료품, 의류 등 생필품을 지원하여 연간 150만여명의 소외계층들을 섬기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별히 이선구 이사장의 별명같이 불려지는 ‘사랑의빨간밥차’ 3대를 운행하여 현장에서 바로 만들어 제공하는 따듯한 밥과 반찬을 통해서 소외되고 삶에 지친 이웃들에게 따듯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지구촌 사랑의쌀독’을 중심으로 해외 36개국과 국내 23곳에 지구촌 사랑의쌀독 지부를 설립하여 소외계층들에게 쌀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에는 서울역을 비롯하여 인천을 중심으로 대형밥차(5톤 특장차) 3대가 운행하면서 부평역(주2회), 주안역(주1회)인천서구(주 1회), 서울역(주1회), 장기동(주3회) 등에서 연간 50만 명에게 무료식사와 생필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 화성과 전북 정읍에 지회를 두고 있고, 전주, 군산고창에는 지부를 두고 연간 자원봉사자 1만여 명이 참여하여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지구촌사랑의 쌀독운영위 열어 나눔..’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전국 300만 소외 계층에게 식량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사랑의 빨간 밥차’ 하면 알게 되는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부평역, 주안역, 계양구, 서구와 서울역까지 현장으로 출동하여 한끼 밥을 나누어주는 ‘사랑의 빨간 밥차’는 물론, 해외 35개 국가에 지부를 설정하고, 도움을 주고 있는 ‘지구촌 사랑의 쌀독’과 지역의 어려운 독거 노인들을 찾아가는 ‘강남사랑나눔이동푸드마켓’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지구촌사랑의쌀독은 지난 13년간 국내 해외 생활이 어려운 극빈층 이웃들에게 복음과 함께 사랑의 쌀을 지원해 주는 교량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내 23개소 해외 35개소 국가와 지역으로 확대되어 나가고 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16일 서울 강남 노보텔에서 지구촌사랑의쌀독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으며, 이날은 2019년 지구촌사랑의쌀독 실적보고와 사업소개 및 새롭게 임명된 임원들에게 위촉장은 전달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의논하고 참석한 임원 및 지부장들은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후원금과 쌀, 생필품, 식료품 등을 전달하는 교량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습니다.

아울러 지구촌사랑의쌀독은 향후 국내 운영위원, 이사, 회장단, 고문의 위촉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해외지부 및 국내지부 100여개로 확대 방안을 의논하였으며, 사랑의 쌀을 지원하는 지원자를 원로목사 및 홀 사모 1,000여명 으로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이선구 이사장은 전국의 많은 교회와 목사님들께서 동참해 주셔서 수 많은 원로목사님 들과 홀 사모님들에게 식량을 지원하는 선한 뜻이 꼭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하며, 많은 교회의 성도들께서도 이 지구촌 사랑의 쌀독 설치 사역에 동참해 주길 간절히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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