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의정·공직 공로대상 시상식> 개최

대한민국을 위한 희생과 봉사에 위로와 격려 정세민 기자l승인2019.12.06l수정2019.12.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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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일보는 창간 16주년을 맞아 <새한 의정·공직 공로대상 시상식>을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하고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급 인사들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이날 열린 <새한 의정·공직 공로대상 시상식>은 점점 더 중요해지는 공직자의 청렴결백과 멸사봉공의 자세를 되새기고, 그간의 노고와 헌신을 격려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선 국회의정대상으로 국회의원 4명, 광역 및 기초자치대상으로 3명, 광역의정대상으로 3명, 기초의정대상으로 4명, 공직대상으로 6명, 특별공로대상으로 11명으로 총 31명이 수상했다.

먼저 시상식에 앞서 열린 의전에서는 심소원 전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물환경실천운동본부 총재이자 유병춘 새한일보 고문이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 새한일보 임원진의 환영사와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새한그룹 이사장이자 새한일보 신유술 발행인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상패를 수여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수상자들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수고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새한일보 이성용 대표이사도 “새한 의정·공직 공로대상은 계속 사회 각계각층에 있는 공로자들을 발굴해 상패를 수여하겠다”면서 “새한일보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더욱더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김기수 서울매일 발행인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오늘 상을 수여하는 분들은 다 대한민국을 사랑할 것”이라며 “나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수상자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또한 새한일보 상임고문이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가 국회와 지방의회, 또 지자체에서 일하시는 공직자들의 피땀 어린 공로를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오늘 시상식이 흩어진 민심을 추스르고 국론을 하나로 모으는데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은 "최근 우리는 공직자의 도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체험했다"며 "사회가 혼란할수록 공직자의 청렴결백은 더욱더 요구되기에 오늘 이 시상식이 뜻 깊다"고 축사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선 이현구 새한그룹 회장과 이원진 새한일보 총괄사장이 추대패를 받고 새한일보의 언론사업에 동참하게 됐다.

이어 이번 수상자들을 심사한 김현욱 경기대학교 지방자치아카데미 원장은 “새한일보 창간 16주년을 맞아 이번에 개최한 <새한 의정·공직 공로대상 시상식>은 그 어느 때보다 훌륭한 분들이 추천을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며 “국회와 지자체, 그리고 지방의회와 각 기관단체에서 엄선한 분들이 수상의 영광을 얻어 심사위원장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평했다.

시상식에 들어가서는 김미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가 축시를 낭송하고, 모두 8개 조로 나뉘어 31명의 수상자가 상패를 수여했다.

이후 사)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 민승 회장이 폐회를 선언하고 시상식을 모두 마쳤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국회의정대상 : 설훈, 김도읍, 유성엽, 염동열

▲ 광역 및 기초자치대상 : 양승조, 백군기, 이재현

▲ 광역의정대상 : 안혜영, 신은호, 이필근

▲ 기초의정대상 : 김안숙, 김상수, 박명규, 김영근

▲ 공직대상 : 진현민, 정성윤, 이형수, 이정연, 최덕근, 이호연

▲ 특별공로대상 : 박수현, 오세빈, 전현식, 정성길, 이강구, 추원호, 윤효간, 김경화, 우정현, 정다운, 장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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