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에서는 5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여주도자세상 일원에서 ‘2023 도자&여강나루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주시와 함께 나눔, 친환경, 체험을 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경제 인식확산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2023 도자&여강나루장터행사 구성은 도자장터’, 소셜굿즈장터’, 공예장터’, 체험장터’, 나눔장터’, 나눔무대’, 야외소성존’, 도자전시존 으로 기획 되었다.

특히, 어린이날인 55일에는 특별프로그램으로 버블&마술쇼, 풍선나눔, 도자 및 공예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나뭄무대에서는 도자와 테이블웨어 꾸미기, 도자와 꽃 장식 시연 및 강연은 물론 신명나는 팝페라, 전자현악, 어쿠스틱 기타, 벌룬쇼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밖에도 야외소성존에서는 락쿠소성, 노천소성 이벤트가 진행되며, 강연과 락쿠소성 참가 신청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www.csic.kr)을 통해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갤러리숍, 아트숍, 리빙숍으로 구성된 도자장터’,‘공예장터’, ‘소셜굿즈장터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구매가격대별(1만원,5만원,10만원) 사은품 증정 행사와 룰렛 이벤트 및 할인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도자전시존인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는 한국생활도자 13차 릴레이 기획초청 전인 백자전과 소장품특별전 감각의 이중주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여주시 사회적 공동체 기업과 도자공예가 어우러진 타 행사와 차별화된 특색 있는 로컬기반 문화산업행사로 발전되길 바란다며, 특히 많은 분들께서 즐거운 봄나들이 장소로 여주도자세상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2023 도자&여강나루장터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도자재단이나 여주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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