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시 지식재산권국 직원이 기업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새한일보=신화통신] 지난해 상하이의 인구 1만 명당 고가치 발명 특허 보유량이 50.2건으로 전년 대비 9.3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시 지식재산권국에 따르면 발명 특허 및 상표 등록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으며 지식재산권 업무가 새로운 진전을 거뒀다.

지난해 말 기준 상하이의 유효 발명 특허량은 24만1천4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53% 증가했다. 유효 상표 등록량은 261만3천5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66% 늘었다. 저작권 등록 건수도 41만 건을 돌파해 8%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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