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 군선교사 류효근목사, 한국의 푸른 젊은이들 '영원한 캡틴 예수그리스도' 만나기를...인천방어사령부 해군교회 집회인도

강진복/강요셉 국장l승인2019.05.18l수정2019.05.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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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인천교회에서 집회를 인도중인 순회군선교사 류효근목사(예비역 해군대령, 전 해군군종감)

 지난 5.15(수) 인천해역방어사령부를 방문하여 '예수가 답이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군 생활은 물론 인생의 난제를 만날 때 예수가 답임을 기억하라고 예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대한민국 인천해역방어사령부 해군인천교회 담임목사 대위 김상혁 목사는 '젊은 피의 수병들과 부사관 장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떤 사역보다 보람있고 감격스럽다.' 라고 하면서 해군 군목으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하였다. 

한편 이날 류효근 순회 군선교사가 준비한 햄버거 100개와 음료수등으로 예배를 마치고 난뒤 함께 친교를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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